카테고리 : une vie sans mort
2008/08/21 나는 한나절 걷는다. [7]
2008/08/20 나는 이동했다. [2]
2008/08/18 나는 서울을 돌며 일정을 소화한다. [2]
2008/08/18 나는 물 건너 친구들 보러갔다. [1]
2008/08/15 나는 쉬고 놀고 일했다.
2008/08/14 나는 오늘이 길었다. [1]
2008/08/13 나는 정현이 만났고 정현이 못 만났다.
2008/08/12 나는 일과 이분의 일을 말한다. [8]
2008/08/11 나는 타르트 먹는다. [9]
2008/08/10 나는 수석친구들과 논다.
2008/08/08 나는 자빠졌다. [9]
2008/08/08 나는 얼굴에 예쁜 미소를 그어 준다. [5]
2008/08/06 나는 눈 뻑뻑하다. [7]
2008/08/05 나는 오랜 친구 만났다. [2]
2008/08/04 나는 졸린 사진이 찍고 싶다.
2008/08/02 나는 이것 저것 했다.
2008/07/31 나는 용인에 있었다. [2]
2008/07/27 나는 왜 노트북 들고 카페가는지 쓴다. [8]
2008/07/26 나는 난난 보낸다.
2008/07/24 나는 쿨하게 놀랐다. [9]
2008/07/22 나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한다. [4]
2008/07/20 나는 빗소리를 높인다. [4]
2008/07/19 나는 무의도에 있었다. [25]
2008/07/16 나는 회복했다. [4]
2008/07/15 나는 취중마무리 했다. [6]
2008/07/13 나는 친구와 대화하는 척하면서 내 할 말만 한다. [12]
2008/07/12 나는 각종 무리했다. [5]
2008/07/11 나는 전 회장 생각한다. [8]
2008/07/10 나는 잡다하게 얘기한다.
2008/07/09 나는 애들 만났다. [4]
2008/07/07 나는 기모임 자막 단다. [17]
2008/07/06 나는 예쁘게 구웠다. [2]
2008/07/04 나는 신경을 걱정한다. [6]
2008/07/03 나는 소비를 갈구한다. [4]
2008/07/02 나는 이건 이래야 한다. [7]
2008/07/01 나는 흐려졌다. [2]
2008/07/01 나는 니콘에 화낸다. [2]
2008/06/29 나는 멀쩡하다. [10]
2008/06/27 나는 들떠 부른다. [2]
2008/06/27 나는 반짝이는 친구가 있다. [6]
2008/06/26 나는 해야겠다. [4]
2008/06/25 나는 괜 만든다. [10]
2008/06/23 나는 한글로 쓴다. [14]
2008/06/22 나는 서울여행한다. [17]
2008/06/21 나는 마무리한다. [3]
2008/06/18 나는 짜증부린다. [7]
2008/06/16 나는 출근한다. [11]
2008/06/15 나는 게장 괘씸해한다. [5]
2008/06/13 나는 구질구질한 옷 얘기로 샌다. [13]
2008/06/12 나는 하고 싶은 것들 있다. [6]
2008/06/12 나는 김괜저다. [3]
2008/06/12 나는 옥주현 얘기한다. [4]
2008/06/10 나는 판타지를 세운다. [6]
2008/06/10 나는 오류에 손을 댄다. [4]
2008/06/09 나는 한강갔다. [3]
2008/06/08 나는 대전에서 한나절 보냈다. [6]
2008/06/05 나는 입꼬리를 숨기려고 했다. [4]
2008/06/04 나는 암소를 기린다. [1]
2008/06/03 나는 내탓한다. [2]
2008/06/01 나는 술자리를 보여준다. [8]
2008/06/01 나는 라멘과 조개를 먹는다. [3]
2008/05/30 나는 집 주위에 있다. [6]
2008/05/28 나는 덕고산 갔다왔다. [30]
2008/05/27 나는 켄터키를 찾았다. [10]
2008/05/26 나는 복잡하다. [3]
2008/05/24 나는 평범하고 착한 괜저다. [9]
2008/05/23 나는 집에 돌아왔도다. [4]
2008/05/19 나는 기억 속의 미술봤다. [8]
2008/05/17 나는 제국의 수도에서 스타일을 외치다. [4]
2008/05/16 나는 초딩기억에 푹 빠졌다. [11]
2008/05/12 나는 설렁설렁 돌아다녔다. [3]
2008/08/20 나는 이동했다. [2]
2008/08/18 나는 서울을 돌며 일정을 소화한다. [2]
2008/08/18 나는 물 건너 친구들 보러갔다. [1]
2008/08/15 나는 쉬고 놀고 일했다.
2008/08/14 나는 오늘이 길었다. [1]
2008/08/13 나는 정현이 만났고 정현이 못 만났다.
2008/08/12 나는 일과 이분의 일을 말한다. [8]
2008/08/11 나는 타르트 먹는다. [9]
2008/08/10 나는 수석친구들과 논다.
2008/08/08 나는 자빠졌다. [9]
2008/08/08 나는 얼굴에 예쁜 미소를 그어 준다. [5]
2008/08/06 나는 눈 뻑뻑하다. [7]
2008/08/05 나는 오랜 친구 만났다. [2]
2008/08/04 나는 졸린 사진이 찍고 싶다.
2008/08/02 나는 이것 저것 했다.
2008/07/31 나는 용인에 있었다. [2]
2008/07/27 나는 왜 노트북 들고 카페가는지 쓴다. [8]
2008/07/26 나는 난난 보낸다.
2008/07/24 나는 쿨하게 놀랐다. [9]
2008/07/22 나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한다. [4]
2008/07/20 나는 빗소리를 높인다. [4]
2008/07/19 나는 무의도에 있었다. [25]
2008/07/16 나는 회복했다. [4]
2008/07/15 나는 취중마무리 했다. [6]
2008/07/13 나는 친구와 대화하는 척하면서 내 할 말만 한다. [12]
2008/07/12 나는 각종 무리했다. [5]
2008/07/11 나는 전 회장 생각한다. [8]
2008/07/10 나는 잡다하게 얘기한다.
2008/07/09 나는 애들 만났다. [4]
2008/07/07 나는 기모임 자막 단다. [17]
2008/07/06 나는 예쁘게 구웠다. [2]
2008/07/04 나는 신경을 걱정한다. [6]
2008/07/03 나는 소비를 갈구한다. [4]
2008/07/02 나는 이건 이래야 한다. [7]
2008/07/01 나는 흐려졌다. [2]
2008/07/01 나는 니콘에 화낸다. [2]
2008/06/29 나는 멀쩡하다. [10]
2008/06/27 나는 들떠 부른다. [2]
2008/06/27 나는 반짝이는 친구가 있다. [6]
2008/06/26 나는 해야겠다. [4]
2008/06/25 나는 괜 만든다. [10]
2008/06/23 나는 한글로 쓴다. [14]
2008/06/22 나는 서울여행한다. [17]
2008/06/21 나는 마무리한다. [3]
2008/06/18 나는 짜증부린다. [7]
2008/06/16 나는 출근한다. [11]
2008/06/15 나는 게장 괘씸해한다. [5]
2008/06/13 나는 구질구질한 옷 얘기로 샌다. [13]
2008/06/12 나는 하고 싶은 것들 있다. [6]
2008/06/12 나는 김괜저다. [3]
2008/06/12 나는 옥주현 얘기한다. [4]
2008/06/10 나는 판타지를 세운다. [6]
2008/06/10 나는 오류에 손을 댄다. [4]
2008/06/09 나는 한강갔다. [3]
2008/06/08 나는 대전에서 한나절 보냈다. [6]
2008/06/05 나는 입꼬리를 숨기려고 했다. [4]
2008/06/04 나는 암소를 기린다. [1]
2008/06/03 나는 내탓한다. [2]
2008/06/01 나는 술자리를 보여준다. [8]
2008/06/01 나는 라멘과 조개를 먹는다. [3]
2008/05/30 나는 집 주위에 있다. [6]
2008/05/28 나는 덕고산 갔다왔다. [30]
2008/05/27 나는 켄터키를 찾았다. [10]
2008/05/26 나는 복잡하다. [3]
2008/05/24 나는 평범하고 착한 괜저다. [9]
2008/05/23 나는 집에 돌아왔도다. [4]
2008/05/19 나는 기억 속의 미술봤다. [8]
2008/05/17 나는 제국의 수도에서 스타일을 외치다. [4]
2008/05/16 나는 초딩기억에 푹 빠졌다. [11]
2008/05/12 나는 설렁설렁 돌아다녔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