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밤에 이미 노는 느낌은 냈다.
Marcine과 남미식 망자의 날 행사에 잠깐 다녀오기도 했다. 확실히
Greenwich나
Union Square에서 지냈던 노는날과 이 동네에서 지내는 노는날은 다른 게 많다. 여기는 평소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 올해는 애들 보는 것이 제일 좋았다. 아침 10시밖에 안 됐을 때 벌써 엄마한테 혼나고 집에 끌려가는 조커와 지그쏘우 형제가 참 안 돼 보였는데.. 「
Okay I'm finished with you two today. We goin' home.」「
But I'm the Joker! I'm the Joker! I'm the Joker!」내일은 원래
Nadine과 마라톤 보러 가려고 했는데 할 일이 많아서 그냥 취소했다. 솔직히는 정말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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