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은 이렇게 생겼다. 아래에 책상은 앞뒤로 왔다갔다 하고 뒤 벽에 선반을 높게 올린 형태. 이 위로 두 칸 더 있다. 책상 옆에는 냉장고가 있고 그 위에 인쇄기가 있다. 오른쪽 위에 집중 조명 하나 내렸고 모니터 뒤에도 간접 조명 있다. 평소에는 노트북은 접고 외부 모니터 타자기 스피커를 쓴다. 뒤쪽에 불 켜는 것 굉장히 좋다. 전체 조명을 꺼도 저것 하나만 켜 놓으면 옆 침대에서 책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밝다.
어쨌든 이거 한 장 찍어놓고 실실대고 나서 영화 보러 나갔는데 괜히 사진기를 갖고 갔기 때문에 걸어가면서 그냥 손에 들고 누르기만 했다. 별로 쓸 게 없으니까 늘어놓겠다 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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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정리된 사람 부럽습니다
아.. 그런데.... 뭐하시는 분이신지.... 시네마디스플레이에... 외장하드가 3개...아 4갠가요.
맥북프로에 왼쪽엔 맥부기도 숨어있군요. 우앙~~~~
참, 그런데 사진 속의 스피커는 어떤 모델인지 궁금합니다. :)
단박에 메모했습니다. :)
선 정리가 깔끔해보이네요. 전 스피커 선이 막 보여서ㅡㅜ
하지만 책 펴 놓고 하는 공부 별로 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