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나
너구나
너구나너구나너구나
너구나
너구나
너구나너구나너구나 (쌉)
너구나
너구나
너구나너구나너구나 (쌉)
너구나
너구나
너구나너구나
표현전략을 아무래도 잘못 잡은듯해 아닌가? 말도 제대로 못하는 캥거르였나봐. 너의 두상이 잡혔을 때부터 마음은 너로 터질 듯이 꾸역꾸역 찼어 너도 물론 마음이 있었겠지. 표정은 그렇게 말하고 있었어 조금 힘들어도 좋으니 나를 가져가. 암것도 할 수가 없었어. 바보같이 바로 앞에 두고!

하늘엔 새들이
까악 까악 운다 (솜사탕이 아닐까)
유난히 팔월이일